정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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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메르스데 조회 11회 작성일 2021-10-18 05:53:0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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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튜버] 정신분석 이야기 2 - 최종배 원장 (최종배정신건강의학과), 성유미 원장 (광화문연세필정신건강의학과)

무의식의 세계, 마음 속의 생각, 느낌, 지각, 사고, 상상들에 대한 정신분석 이야기 2번째 시간입니다! 비온뒤의 자상한 정신과 선생님, 최종배 원장(최종배정신건강의학과)과 '이제껏 너를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저자인 성유미 원장(연세필정신건강의학과)의 정신분석 이야기 2를 들어보시죠

#정신분석 #성유미 #최종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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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1 : 성유미샘 계속 나와주시면 안되나요?ㅠ 정신분석 더 많이 알고싶어요
Anne Park : 엇! 저도 저 책 샀어요ㅋ 바캉스버전 리커버로요.
약물치료는 피부과나 정형외과에 스테로이드치료랑 비슷한 기능인가보네요.
임sopea : 홍쌤 옷어울리네요. 학생같아요
민채블리 : 두 분 앞으로 자주 뵙고 싶어요!
오영도 : 홍박사님께서 중간에 잘 끼어드셨네요.

안 그러셨으면 국제정신분석가에 대해 이렇게 자세히 알지 못했을 것 아니에요.

수 년이나 공부를 해야 되는군요.
두 분 선생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렇죠 가족들의 도움ㆍ지지가 있어야 가능하죠.

저는 자면서 꿈을 매일 많이 꿉니다. 이런 것 질문해도 될까요?

아!
집 한 채 값의 돈이 드는군요.

대화치료로 하는 거군요.

정신분석을 통해 성격이 바뀔 수도 있군요.

정말 방송 좋네요.

비온뒤에서 이렇게 두 분 모셔주셔서 고맙습니다 ~()

정신분석학은 환자의 ′무의식′을 연구하는 학문! 차이나는 클라스 103회

혼동하기 쉬운 정신분석학과 심리학의 차이점은?
정신분석학은 보이지 않는 ′무의식′을 연구
반면, 심리학은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을 연구
정신분석 치료는 대화를 통해 치유법을 찾는 것이 핵심!
Tara :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첫 인사드려요 l 정신분석이란? l 무의식을 알면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 l 우울증 • 공황장애 • 사회공포증 • 불안장애

알파TV입니다.
무의식을 연구합니다.

첫 영상이라, 편집이 매끄럽지 못하네요.
다음번에는 더 재미있고 알찬 내용으로 뵐게요.
앞으로 우울증, 공황장애 등 각종 심리적인 증상들의
정신분석적 원인을 살펴보고, 그 극복 방법에대해서 알아가요~^^

전화 : 070 7793 4211
카톡 : rionapex
메일 : aip4211@naver.com
블로그 : blog.naver.com/aip4211
인스타 : www.instagram.com/aip0803
위치 : 서울시 강동구 천호역 8번 출구 연결 브라운스톤 오피스텔
이수현 : 저도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정신분석을 주3회 1시간씩, 2년정도 받았으며, 18년 초에 이를 끝내고 이후로는 스스로 어느정도의 분석능력이 생겨서 혼자서 헤쳐나가는 중입니다. 딱히 고정된 시간을 정해서 스스로를 돌아본다고 하기보단 일상을 살아가며 마음속에 뭔가가 떠오를 때 그에대해 혼자 생각해보며 분석을 한다고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무언가 예전의 자유로운 삶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저의 경우 제가 자발적으로 분석가를 찾아가고 분석을 받게 된 것이 아니라, 그냥 사람대 사람으로 분석가를 만났다가 그 사람의 권유로 분석을 받게 되었는데요. 분석을 받고 극복해나가면서 얻은것.. 물론 많지만 너무 커다란 무언가를 잃었습니다. 저는 그 사람에게서 분석을 받게된 이후로 더이상 솔직하게 어떠한 표현이나 행동 등을 잘 해내지 못합니다. 분석이라는게 감정의 진짜 뿌리까지 파헤쳐나가는 것이다보니 나의 모든 행동들에서 내 숨기고싶은 감정이 보이고, 그렇다보니 예전이면 아무렇지 않았을 작은 행동이나 말을 하면서도 오만가지 어지러운 생각들이 들고, 이로인해 내 자신을 꾹 억누른 채로, 식물같은 수동적인 삶을 살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저는 정신분석을 받게된 것이 정말 원망스럽습니다. 물론 그 전에도 삶의 어려움들은 있었지만 지금처럼 희망이 없는 삶은 아니었거든요. 정신분석 하는 사람들은 저에게 자신의 내면의 감정을 피하고만 살 수는 없는거라고, 어차피 부딪혀야 했을 문제라고들 하겠지만, 이것이 극복할수 있는것이라면 그나마 납득하겠습니다. 근데 정말 이제는 이게 극복할수 있는것인지조차도 잘 모르겠습니다. 극복할수 없는 정신적인 괴로움마저 어차피 겪어야할 문제따위로 치부해버린다면, 정신분석 관련 업자들은 살인, 강간범이나 다를바 없는 인간들입니다. 그것또한 결국 본질은 자신의 깊숙한 보고싶지 않았던 내면의 감정을 마주하는 괴로움이니까요.

개인적인 얘기가 길었는데, 질문은 이것이 과연 극복이 가능한지를 여쭤보고 싶습니다. 선생님께서 분석을 상당수준 해나가신 경험이 없으시다면 답할 능력이 안되는 질문이지만, 어느정도 분석 경험이 있으신것같아 질문드립니다.

그리고 제 글이 다소 무례하게 읽히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만약 그렇다면 무시하시기보단 악담이라도 댓글로 달아주시면 좋겠습니다. 뭔가라도 피드백을 좀 받고싶네요
김도형 : 제 질문을 꼭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어린 시절부터 모친에게 극심한 학대와
폭행(각못이나 유리창 조각으로 찌르기)
그리고 소시오 패스로서 저를 착취함..등등
을 40년을 겪다 도망나왔습니다.

공황장애와 우울증 홧병등으로 7년정도 직장도
못 다니며 치료를 받아도 소용이 없었는데..
불교 교리를 접하고 자신을 성찰 반성하며 병은
많이 좋아졌고 2년넘게 병원을 안다니고 있습니
다.

그러나 어떠한 외부자극을 받으면 잠자던 무의식
이 깨어나 쉽게 본래의 누울증이나 공황상황에
빠지고 저는 다시 자기촤면의 속박에서 벗어나오
는 탈압박을 하며 빠져 나오곤합니다만..

이 무의식속의 감정과 느낌은 여전히 극벅되거나
잊혀지지 않고 보이지 않는 개줄처럼 저를 속박
하고 좌절하게 합니다.

이 무의식의 흔적을 지우거나 다스릴수 있는방법
이 있는지... 방송을 제작해주신다면.. 상처받은
많은 중생들을 해탈시키는 큰 은혜가 될것입니다

여유가 되신다면 방송제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알파TV, 마음에관한 이야기 : 분석을 오래간 열심히 해오셨지만, 분석이라는게 의식적으로 이렇다 저렇다 분석하는게 아닙니다.. 무의식과 접촉하는 체험을 하는 여정이 정신분석입니다. 아무리 머리로 내가 이렇고 이래서 이리 되었다고 백날 생각해봤자 아무런 득이없고, 선생님 말씀대로 더 머리만 복잡해지고 이전만 못해진것 같은 느낌이 들겁니다. 직접 대면하고 헤쳐나가는 여정이 필요하고, 그것을 함께 해주는게 분석상담사들입니다. 선생님께저 더 힘들어지셨다면 오히려 다행입니다. 입구 근처에 더 가까이 가게된 증거니까요. 저항입니다. 한걸음씩 나아가세요. 지금도 충분합니다.
이수현 :  @알파TV, 마음에관한 이야기  저의 분석을 도와주던 그사람과 비슷한 말씀을 하시는군요. 이쯤되면 제 질문이 정신분석 관련업계분들의 무의식속 무언가를 자극하는 질문을 하는건가 싶을정도로 답답하고 뭔가를 회피하는듯한 대답밖에 들을수 없다는것이 아쉽습니다. 말씀해주신 내용은 저도 수도없이 직접 체험해봤고 머리로도 아는 내용이지만, 계속 헤쳐나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과연 내가 납득할만한 어떤 끝이 있는걸까 하는 막막한 감정에 질문드려봤습니다. 한편으론 선생님께서 기분나빠하시면서 제게 분노를 표해주시길 기대한것도 있는데, 역시 차분하시네요. 어쨌든 답변 고맙습니다.
알파TV, 마음에관한 이야기 : 무슨 말씀이신지 잘 알겠습니다. 꼭 다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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